2017년 9월23일 프리마켓 최종 참가자 명단

글쓴이
일상예술창작센터
날짜
2017-09-21 17:00
조회
881
* 특별안내

-이번주에는 홍대앞예술시장프리마켓 취재가 있습니다.-

1) 마포구 구정홍보영상 제작
2) 서울역사박물관 인터뷰 및 현장조서 작업

프리마켓을 함께 운영하고 참여하시는 작가분들께 촬영에 많은 협조부탁드립니다.


* [추석연휴휴장] 10월07일 추석연휴기간으로 인해 휴장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2017년 09월23일 프리마켓 최종참가자


1 대런
2 스릴
3 초록
4 새무르
5 빠꼬미
6 유리토리
7 식빵이네
8 구슬이야기
9 써니의실노리
10 B.NATURAL
11 봄내음세
12 계수나무비
13 리나
14 아이린
15 듀박스
16 꿈바피쉬
17 진혁
18 유니크레더
19 빨강고양이
20 Gu
21 현우
22 투구머리소녀
23 moonlightblue
24 pxn
25 에이미크래프트
26 림비
27 캘리공작소
28 더 블룸
29 예체르
30 렌시캔디
31 달토
32 mmmstyle
33 bluet
34 디자인쿡작업실
35 칼의노래
댓글 20
  • 2017-09-21 19:39
    사무국이 마켓 운영에 관심이 없어보여요. 페어 부스 판매하는 건 엄청 열심히 하면서. 게다가 4월에 공사 끝났는데도 5월까지 쉬고 여름휴가 간다고 쉬고 이번엔 또 추석이라서 쉬고. 관광객 입장에서도 열릴지 안열릴지 모르는 마켓을 찾고 싶겠어요? 물론 여기저기 많은 마켓들이 생겨서 그럴 수도 있지만 사무국이 마켓에 관심이 없는 게 제일 큰 문제인 것 같아요.
  • 2017-09-21 21:05
    망한거 같아요.
    격주 참가 실시하면서 품질 떨어지는 참가자들 마구 뽑아 질떨어졌고
    작가들 목소리에 귀를 닫은 결과죠.
  • 2017-09-21 21:30
    공감합니다. 마포구청에서 홍보영상 찍으러나온다니 기가차네요. 쓸데없는 공사한 덕분에 망해가는 모습을 직접 찍으러 오다니 본인들이 얼마나 무지했는지 깨닫고가겠죠?^^
  • 2017-09-21 22:29
    저는 잘 몰라서 그러는데 홍대 놀이터 프리마켓은 일상샌터만 운영해야하는건가요? 구청 오면 물어보고싶네요.
  • 2017-09-21 23:10
    안녕하세요.
    프리마켓을 참가한지 벌써
    11년을 달리고 있는 작가입니다. 처음으로 제 실명으로 덧글을 남겨보네요.
    아시겠지만, 저는 현재
    스타킹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고, 일요일 희망시장의
    부대표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덧글을 보니 참여 작가님들의
    감정이....ㅠㅠ
    우선 프리마켓과 희망시장의
    역사를 한번쯤 돌아볼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
    어떻게 홍대앞에서 이런
    예술시장이 전국에서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지 말이죠.
    어찌어찌 하여, 프리마켓은
    토요일에, 희망시장은 일요일에
    열리게 되었는데요,
    이 시장에 참여중인 오래된
    작가님들은 잘 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작가님들께서는
    잘 모르실 수 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솔직히 저도 하고 싶은
    얘기는 정말 많지만,
    거두절미하고
    한번쯤 프리마켓 운영진과 작가간에
    허심탄회한 자리는
    분명 필요한듯 싶군요.
    그런데 작가님들...
    요즘 정말 어려운 시기인거
    같습니다. 저도 답답해서
    스리슬쩍 여쭈어보니, 사무국도
    나름의 생각을 하고 계시는거
    같더라구요. 워낙 일상센터에서 하시는 일들이
    많고 하니 휴식은....뭐
    그건 제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지만, 어쨋든 작가님들
    답답하셔도 일단 작가님들의
    분위기와 생각등을 인지하고 계시는것
    같으니 함께 지켜보아요~
    저도 답답한 마음에 뭔가
    덧글을 좀 남기는 김에
    아싸리 저를 드러내고
    남겨보았어요.
    프리마켓이나 희망시장이나
    참....어찌하면 좋은
    답을 얻을 수 있을까요???
  • 2017-09-22 00:30
    오랜기간 참여했던 사람으로써 운영진들 뭐가 문제인지 모르시는거같아 해답적어드립니다. 프마는 지난 10년간 아트마켓 1위를 군림해왔습니다. 때문에 규칙도 많고 참가자와의 마찰도 있었지만 1위였던 이유에서 불만을 삼티며 여기까지 오던중 공사를하게되고 새롭게 생겨난 밤도깨비로 참가자들이 대거 이동. 줄어든 참가자를 대처하기위해 아무나 뽑아낸결과=특별한것없이 별볼일없는곳이 되게됨. 플러스로 운영진들 소통안해줌=작가들 떠나감.
    희망시장이 안되는이유= 1.이름이올드함.2.프마따라참가비 15000원했던것이 결정타. 참가자들의 원성을 삼.
  • 2017-09-22 00:48
    초기에는 예술시장 이미지 만들어볼라고 '작가님'이라고 존중하는
    척하다가 잘되니까 '참가자'라고 개무시한 결과 작가들도 그런 프리마켓에 의리를 지킬 필요를 못 느껴 밤도깨비같은데로 빠진것일듯
  • 2017-09-22 13:21
    운영진이 정의롭지 못했어요.
    친한 작가 좋은 자리 빼서 주기
    지난주 참가자 명단에 이름 있었는데 참가 안한사람 친하다고
    패널티 안주고 담 주 참가.
    마켓내 카피한 작가 항의해도 귀닫고
    항의한 작가 왕따 느낌들게 하고
    홍대 놀이터가 자기 땅도 아닌데
    능력없으면 운영진이 나가야죠.
  • 2017-09-22 14:12
    해답2누구지ㅡㅡ; / 윗분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울화가 터지는군요 사실이라면 사과글 올려야할듯요. 15년간 지금까지 이끌어왔던건 프리마켓이 운영을 잘해서가 아닙니다. 요즘처럼 우후죽순으로 아트마켓생겨나는이상, 지난 세월 같이 일구워온 프리마켓에 먹칠하지마세요 지금운영진들 저도 겪은게 있지만 똑바로 하지않으면 15년세월도 한순간입니다. 명심하시길- (희망시장도 뼈절이게 느끼는중일듯)
  • 2017-09-22 14:58
    13년도에 홍대프리마켓에서 처음 시작했던 초상화 작가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손님이 끊이질 않고 있었는데,
    올해 놀이터 공사 이후 처음 나가봤을 때는 손님이 거의 없었어요. 지나다니는 사람이 적은 것도 적은 거지만, 동선이 너무 안 좋게 변했더라구요. 가운데쪽 길은 양 옆 사이가 좁아서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한눈에 부스를 볼 수 있는데,
    무대부터 이어지는 뒤쪽 길은 양 옆 폭이 너무 넓어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대강 보고 지나가시더라구요. 동선에도 접근성을 좀 높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공사때문에 작가들이 다 다른 마켓으로 빠지고 하면서 각자 설 자리를 찾았는데, 되려 홍대 프리마켓은 흔들리는 느낌이에요. 오랫동안 홍대프리마켓을 사랑해온 사람으로서 안타깝습니다. 마켓 홍보를 해주세요. 다른 마켓들은 온라인 오프라인 여러 방면으로 홍보를 하는데 홍대프리마켓은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왔다는 이유로 그런 부분에 안일해져있는 것 같아요. 작가가 많으면 손님들도 더 많이 구경옵니다. 작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 손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 양 쪽 다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카페에 <문화상점> 이라는, 온갖 프리마켓 작가모집 이야기가 올라오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작가들을 불러와주세요. 홍프에서 예전만큼의 활력을 느끼고 싶습니다.
  • 2017-09-22 15:07
    년말에 작가와 손님들 설문 조사하는데
    ㅋ 전에는 순서대로 겆어 갔어요.
    내가 낸 의견을 내가 쓴 것으로 아는 듯한 느낌으로 바꼈지만
    계속 방법을 바꿔가며 그렇게 설문조사는 무기명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 솔직하게 못썼습니다.
    근데 연말에 손님 상대로 하는 설문지를 제게 작성하라 주더군요.
    작가라 해도 괜찮다고 계속해 쓰라고
    아마 설문지는 행정기관의 보고서 용인듯 합니다.
    손님것과 작가들것 까지도 이렇게 마구 조작해 올렸을 것 같다는 생각을 그때 했습니다.
  • 2017-09-22 16:35
    헐~~~
    5월에 공사 안했는데 거짓말 한거야?
  • 2017-09-23 00:00
    오랜만에 들어와, 참여작가수와 댓글들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지속가능한 예술을 위한 장으로 든든히 자리잡아왔던 프리마켓이었는데요. 조금만 더 힘내주시고 조금만 더 귀 기울여주세요. 지금은 쓴소리가 많아도 많은 분들의 애정이 담겨있는 소리라고 생각하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7-10-08 12:44
    왜 실명이나 작가명으로 댓글 안 다시나요? 한분한분의 의견이나 생각이 모여 다수의 의견이나 생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임을 밝힐 용기도 없는 분이라면 공공연하게 댓글 달지 마시고 혼자 생각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017-10-10 22:40
      실명으로 말해봤죠.
      그만 나오라더군요.
      갑질하는 운영진 앞에 참가자는 을이라 불이익 당할까봐 못밝힘
      정치비판도 실명제가 아니죠.
      실명제로 하면 불이익을 우려해 자유표현침해를 당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 좁은 게시판서 실명제라니?
      혼자만 너무 잘난척 하지 마세요.
      • 2017-10-12 12:08
        익명게시판에 당당히
        스스로를 들어내고
        하실 말씀 하셨네요.
        잘난척이라고 까지는...
        여튼 운영진측에서
        그만나오라고 까지
        했다면, 의사 존중이
        없긴하네요ㅠㅠ
        • 2017-10-13 00:28
          익명게시판서 실명을 안밝히면 글도 쓰지 말라는 말은 어떤 입장에서 나온건지 ~~~
          실명으로 안쓰면 당당하지 못한건가욤? ㅋㅋ
          • 2017-10-19 17:17
            짐 맡기는 사람 줄어 돈벌이가 안되서 열받은 입장이겠죠.
            짐맡기는데도 갑질하더니 게시판에서까지...
            아부는 실명으로 비판은 가명으로~~~~
  • 2017-10-13 16:40
    이렇게 게시판에서 싸우다가
    결국엔 뒤에서 서로를 흠집내고,
    편이 갈라지고, 그러다보면
    결국엔 뿔뿔이 흩어지고 마지막엔
    자멸하는....작가님들 그냥
    열씸히 활동 합시다요!!!
    • 2017-10-13 20:29
      이름을 밝히고 정정당당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