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장공지]8월19일 프리마켓 우천휴장 합니다.

글쓴이
일상예술창작센터
날짜
2017-08-19 08:44
조회
813
휴장

 

안녕하세요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 입니다.


강수확률 60%, 강수랑5mm 이상으로


우천으로 인해 프리마켓 휴장 합니다.

댓글 14
  • 2017-08-19 09:15
    비 안올거 같은데 개장하면 안되나요? 개장 내내도 아니고 소나기인것 같은데 어제도 비 온다고 하고 오지 않았어요.오늘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공사때문에 개장도 늦게 하고 휴장도 여러번 했는데 하루종일 비예보가 있거나 날씨 상태가 안좋은것도 아니라면 개장했으면 합니다.
  • 2017-08-19 09:23
    오늘은 날씨예보가 계속 바뀌고 있고하니. 한두시간 후에 다시한번 기상상황보고 최종결정하면 안될까요? 일주일내내 마켓만 보고 기다린 사람도 있는데 ㅠㅠ
  • 2017-08-19 09:32
    요즘 기상처예보로보아 아쉬운날씨일듯도한데 감안하고 참가하고 싶은사람은 참가하면 안될까요?
  • 2017-08-19 09:33
    그러게요 이럴 땐 시간대를 미루거나 다른 유동적인 대안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올해 여러가지 상황과 날씨 때문에 프리마켓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던 것 같아 안타까움에 몇 자 남깁니다.
    다른 마켓들이 작가들의 상황과 날씨에 맞추어 변화하듯이, 홍대 프리마켓도 조금씩 변화를 주었으면 좋겠네요.....
  • 2017-08-19 09:36
    전화해보니...프리 규정이
    그렇다네요.....
    어쩌겠어요......
    규정....갑이그렇다는데,
    을이뭐..
  • 2017-08-19 09:45
    너무 아쉽네요, 첫참가여서 많이 기대했는데,
  • 2017-08-19 10:31
    작가님들~그만 아쉬워하셔요.
    프리마켓은 한번결정한거
    번복하지 않습니다. 그걸
    이해하시면 오히려 맘이 편해요
    ㅋㅋㅋㅋ
  • 2017-08-19 12:01
    다른부분은 참가자의 의견이나 상황에 맞추어 유동적으로 변화를 주는것에 찬성하지만 프리마켓 오랜 참가자로서 날씨에 관한건 이렇게 마켓측에서 확실히 결정해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예보에 비가 없더라도 흐린날은 비의 가능성이 수시로 생길수있고 그래서 휴장이 아닌날 쉬지도 못하고 나오자마자 비가 내려
    우왕좌왕 고생만 하다가 돌아간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물며 비 예보가 떡하니 있는데
    마켓을 여는건 당연히 무리라고 생각하구요
    다른마켓도 비예보가 있으면 취소되는곳이 대부분이구요
    오히려 비예보가 있는데도 강행하셔서 어쩔수없이 아쉬운마음에 나갔다가 물건 샘플 다 젖고 고생만 하다 돌아갔던 마켓들 생각하면
    이렇게 기준이 명확한게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7-08-19 13:40
    음... 개인상황에 따라 생각이 다른것 같군요 야외마켓아라 날씨에 민감한건 어쩔수없겠지만
    참고로 저는 비에젖으면 안되는 품목입니다 그렇지만 윗분 댓글에 조금 다른생각입니다
    어제 사전공지로 비예보가있으니 취소해도 다음주 패널티적용않된다는 공지가 있어요 고로 참가자 본인이 판단해서 참가여부를 결정하면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때문에 참가취소를 하더라도
    다른참가자 즉 소나기정도에는 참가가 가능한 품목의 참가자들도 있으니 애매한 상황에서는 휴장전에 참가여부를 문자로받아 어느정도 이상의 인원이 참가의사가 있다면 마켓을 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날씨는 누구도 예측할수없으니 이경우 비가 많이오더라도 참가자 자신의 선택이니 감수해야 하겠죠 하지만 주최측도 개최준비를해야하니 그부분은 운영진
  • 2017-08-19 13:42
    그부분을(애매한날 개장준비) 운영진에게 강요할순 없겠지만 ...
  • 2017-08-19 14:46
    저도 프리마켓을 무지 오래
    참가한 작가로서, 작가를
    대하는 부분이 과거와 정말
    많이 달라졌지만, 운영부분은
    운영주최의 뜻에 따라야죠~
    이것도 맘에 안들고,
    저것도 맘에 안들고,
    애시당초 이제는 작가들의
    의견을 프린트물로 작성해서
    받는다고 쳐도 그것이
    시장운영에 반영이 되던가요??
    프리마켓의 이 시점에
    많은걸 바라면 안됩니다.
    그저 운영이 잘되고
    시장이 유지되어주길 바라면
    감지덕지죠...이젠 프리마켓도
    그렇고 작가도 그렇고
    과거와는 달라진지 한참됐어요.
    프리마켓 운영진에게 많은걸
    기대하지 마세요.
    그들도 이젠 작가라는 명칭도
    안쓴지 오래됐고,
    우리에게 많은걸 기대하지
    않습니다. 날씨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죠. 어쩌겠어요.
    프리마켓이 그렇게 하겠다는데
    별 수 없는거 아닌가요!!
    프리마켓 마음대로 하게
    놔두는게 젤 좋은거 같습니다.
  • 2017-08-19 14:51
    기상청의 일기예보가 잘 맞을 때 가능한 규칙이지요. 온다던 많은 비? 아주 조금 내리거나 아예 안오는 게 벌써 며칠 째 똑같은 상황이었어요. 60% 강수확률이면 40%는 안온다는 소리잖아요. 이럴 땐 유동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오늘도 비 예보는 은근슬쩍 없어졌고. 서교동 비는 커녕 햇볕이 아주 좋습니다.
  • 2017-08-19 16:09
    60프로 정도면 꽤 높은 확률이고 예보에 비가 없어도 수시로 비가 내리는 요즘에 ,기상청예보가 많이 빗나간다고 해도 기상청 예보를 기준으로 삼을수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날씨에 관한 일조차 예보가 있음에도 유동성있게 마켓이 열리면 참가자들이 더 혼란스러울수 있을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야외마켓을 선택한 저희가 감수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예보가 5-9미리까지 나온 상황에서 마켓을 열기위해 운영진들 모두가 나와 준비하고 실제 비가 내릴때 고생하는 수고도 참가자들의 입장만 생각해서 무시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취소패널티가 없으니 참가한 작가님들이 본인의 선택을 감수하고 마켓이 열리길 바라는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실내마켓이 아니라 야외마켓을 선택한 것이니만큼
    날씨에 따른 휴장도 감수해야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실제로 지금 이 시간까지 비가내리지 않았고 비 예보는 사라져서 안타까운 마음이긴 하지만
    비예보가 없어도 많은비가 내리는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휴장기준도 명확하게 나와있는데
    이 부분에서 갑과 을 얘기까지 나오는건 좀 아닌것 같아서 한말씀 드리게 되네요...^^;;;
    아 저도 프리마켓에 건의사항이나 유동적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요~;;;
  • 2017-08-22 01:55
    요즘
    프리마켓이 장사가 안되니 기존 맴버는 별로 안남고 신참이 많아서 그런거 같은데
    몇년전에 참가자들이 투표로 정한 률입니다.
    프리마켓 운영진 마음데로 하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