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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프리마켓 휴장식

2018년 프리마켓 휴장식

안녕하세요. 올해 프리마켓 휴장식은 11월 24일에 내린

기록적인 첫눈으로 한 주 연기되었다는 거 아시죠?

12월에 열리는 프리마켓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지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낮기온이 10~12도가 될 정도로 12월 날씨치곤 훈훈한 날이었습니다.

작가님들에게 작은 선물과 초대장을 감사의 의미와

내년에도 계속 프리마켓에서 인연을 이어가자는 의미로 하나씩 나누어 드렸어요.

작은 선물이지만 기쁘게 받아주신 작가님들 감사합니다~*^^*

겨울숲 작가님께서 1년 동안 수고했다고  매니저에게 본인 작품을 선물해주셨네요.

겨울숲 작가님 감사합니다~^_^

련화공방에서는 2주 전에 이어 휴장식 날에도 프리마켓에서 생활창작워크샵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친구끼리, 연인끼리, 가족끼리 모두 즐겁게 참여해주셨어요.

날이 따뜻해서 대여한 난로가 무용지물이 되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공원에 그늘이 지고 해가 지면서 쌀쌀해지기 시작하니 난로 밑이 제일 따뜻해서인지

하나 둘 사람들이 모여서 추위를 녹였네요~ 🙂

올해 마지막 프리마켓이자 애프터눈 스테이지를 빛내준 뮤지션은 나비연님이었습니다.

애프터눈 스테이지를 위해 광주에서 올라오셔서

프리마켓을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가득채워주셨어요~

다시 한번 더 감사드려요 나비연님~ 🙂


휴장식을 마무리하며 봄부터 시작한 프리마켓이 어느새 겨울로 접어들어 마지막까지 달려왔네요.

올해는 마지막이지만 끝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 건 내년 프리마켓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올 해의 부족했던 점을 잘 보완하여

내년에는 더 많은 작가, 뮤지션, 방문객이 참여하는 프리마켓이 되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내년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