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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15] Global 프리마켓. 외국인 참가자를 소개합니다.

[16.10.15] Global 프리마켓. 외국인 참가자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입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 즐기고 있나요?

연인과, 가족과, 친구와 혹은 혼자… 가을소풍 가고 싶은 날씨죠?

이럴 때 프리마켓에서 ‘가을소풍 특집‘같은 걸 하면 참 좋겠다… 그렇죠? 다음주에 하면 참 좋을텐데…

 

지난 주 프리마켓, 어땠나요? 날씨 덕분인지 분위기가 참 좋았는데요,

이번주 웹진의 주제는

가을 날씨와 함께 불어와 프리마켓의 분위기를 한층 띄워준 새로운 바람!

바로 ‘외국인참가자’입니다.

 

이번 주에는 총 세 팀의 외국인이 참가했어요.

개성이 각기 다른 팀들이었는데요, 소개해 볼게요.

 

1. Sakamoto Hisae(坂本久枝)

 

첫번째로 소개할 작가는 일본에서 온 바디페인팅 작가 사카모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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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씨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예요.

주 분야는 ‘바디페인팅’인데요, 헤나처럼 약 일주일 정도 지속된다고 해요.

 

프리마켓에 대해서는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됐고, 참가를 통해 다른 작가들과 얘기하고 친해지고 싶었다고 해요.

5일 후에는 일본으로 돌아가는데 다음에도 또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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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기회에도 오면 참여하고 싶어요.”

 

 

2. Lau Hoi Ting( CUCKOO’S NEST )

 

두번째로 소개할 작가는 홍콩에서 온 Lau Hoi Ting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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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의상디자인을 전공한 작가인데요, 이번 프리마켓에는 악세사리로 참여했어요.

타이완, 중국, 홍콩 등에서 마켓을 경험했다고 했고, 홍대 프리마켓에는

먼저 참여해 본 친구의 소개로 참여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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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열흘 뒤에 한국을 떠난다고 해요. 홍콩으로 돌아갈 지, 타국으로 이동할 지는 잘 모르겠네요^^;

 

“한국인데 홍콩 사람이 많아서 반갑네요!”

 

3. Sato Akira 

 

마지막으로 소개할 작가! 사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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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씨는 손자수 브로치를 주로 작업하는 작가예요.

‘아이들 느낌'( 아이돌 아닙니다. )을 모티브로 디자인을 해서 직접 자수작업을 한다고 해요.

다른 분들과 다르게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에요.( 내년까지 )

세 분 중 시민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어요. 많은 분들이 “귀엽다”를 연발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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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정체되지 않으려 변화를 시도하는 프리마켓이지만

이렇게 외국인 참가자들처럼 새로운 분들이 분위기를 바꾸는 힘이 더 커요!

주위에 프리마켓 참여를 원하지만 섣불리 다가가지 못하는 외국인 친구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해주세요!^^

 

그럼, 다음 주( 시민시장위크 )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