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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7] 더위를 날려버린 <뭣이 무섭데이(DAY)>!

[16.08.27] 더위를 날려버린 <뭣이 무섭데이(DAY)>!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그 중 최고는 역시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아닐까요?

등골 오싹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식은땀까지 흘리게 되니까요.

전기세 걱정 없는 파워냉방의 효과!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바로바로 프리마켓 애프터눈 스테이지에서 열린 스페셜 스테이지, <뭣이 무섭데이>!

뮤지션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스테이지에서는

매달 하루, 스페셜 스테이지라는 이름으로 재미있는 컨셉의 무대를 꾸미고 있는데요,

8월 마지막 주에는 ‘생활밀착형 무서움’이라는 컨셉으로 스페셜 스테이지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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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무서움이 뭐냐구요? 귀신보다 유령보다 훨씬 더 무서운 그것!

 

8월달 전기세 고지서……   (아…)

어느새 비어버린 통장……… (아악..!)

화장실인데 휴지가 없는 걸 뒤늦게 알아버린 상황……..  (아 진짜…)

 

어휴, 생각만해도 소름이 돋네요.

이번 스테이지에서는 뮤지션들이 소름 돋는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것으로

관객들을 서늘~하게 만들었답니다. 그 시원했던 공연 현장을 살펴볼까요!

 

 

흥겨운 음악으로 우리 마음을 시원!하게 해준 뮤지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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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뮤지션 <헬로우 조조>는 라섹 부작용에 대한 무서운 얘기를 준비해주었어요.

많은 관객들이 공감하며 몸을 떨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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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까지 이렇게 해주셔서 더 무서웠다는..ㄷㄷㄷㄷ

 

그리고 무대 옆에서 진행된 특수분장 이벤트!

리얼한 특수분장으로 뮤지션도, 관객도 모두 무시무시한 페인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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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리얼하죠? 프리마켓에서 가장 핫한 이벤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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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스페셜 스테이지가 마무리 되고, 8월도 끝이 났네요.

폭염의 연속으로 너무나 힘든 나날이었지만

모두 함께 좋은 음악을 듣고, 무서운 이야기도 나누며

나름대로 여름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곧 정말로 서늘한 겨울이 오면

이 뜨거웠던 여름도 그리워지게 되겠죠?

그때는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보냈던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며

겨울도 나름대로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거예요.

프리마켓과 함께 또 한 계절이 지나갑니다.

 

곧 시작되는 가을도 잘 부탁드려요!

9월에도 프리마켓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