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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봄꽃처럼 싱그럽게!

0412 봄꽃처럼 싱그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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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풍경은 늘 예쁘지만. (^^) 절정의 아름다움을 자랑할때는 아무래도 봄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푸르게 푸르게 변하는 나무를 보면 싱그러움을 느낄 수가 있어요.

비록 온갖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을때가 많긴 하지만  나무와 꽃은 잘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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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꽃처럼 싱그러운 풍경은 여기에도 있습니다.

바로  뉴아티스트의 작업들이 그것이지요.

오늘은 올해들어 가장 많은 뉴 아티스트가 참여한 날이예요.

올해 처음 참여하는 뉴아티스트 20여팀의 작품과 열정으로 그어느때보다 에너지가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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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

프리마켓 최연소 참가자에 빛나는 개구쟁이네, 일년사이에 아이들이 훌쩍 자랐더라고요. (어머니는 더 마르시고…. )

언제나 진지하게 시민을 대하는 아이들의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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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제나처럼 인파속에 둘러쌓여있는 10초완성 10원초상화 도 오랜만이네요!

오늘도 퍼포먼스존은 북적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