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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 개장 준비중! 프리플레이어 O.T 현장!!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 개장 준비중! 프리플레이어 O.T 현장!!

안녕하세요~ 여러분!

6월3일 개장 준비는 다들 잘하고 계신가요?!


프리마켓도 개장준비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2017 프리플레이어들을 모집했답니다!

그리고 지난 20일 토요일에 연남동에서 오리엔테이션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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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 시작 전 긴장된 분위기를 풀기 위한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추억의 놀이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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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후 시작된 빙고라 조금은 서로 조심스럽고 경직된 분위기였지만 꼭 이기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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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의 상품(?)이 걸린 빙고라 그런지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빙고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


빙고를 더하고 싶은 아쉬운 마음과 풀어진 분위기를 느끼며 오티를 시작했어요.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에 모토와 이번 슬로건 ‘홍대앞장’을 설명하고

16년째 프리마켓을 주최하고 있는 일상예술창작센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했어요.

오티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활동가들이 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진행 프리마켓 당일 시간순으로 설명했어요.

교육이 끝나고 이것 저것 궁금했던 것을 물어보고 알  수 있어서 더욱더 알찬 오티 시간이었답니다.


한판만 하기엔 아쉬웠던 빙고를 다시 한번!

풀린 분위기 속에 진행된 두 번째 빙고는 엄청난 혈투가 벌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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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으로 진행된 두번째 빙고. 우리나라에 라면이 이렇게 많았던가요?


빙고 후 주린 배를 부여잡고 연남동에서 유명한 불백으로 점심을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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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맛있게 다 먹고 오후에는 이번 2017년 프리마켓에 사용할 장비를 정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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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과 리플렛을 담아두는 주머니, 입간판 등을 페인트칠하고 깨끗이 빨아서 개장준비를 마쳤답니다.


힘쓰느라고 고생한 프리플레이어과 함께 음료를 마시며 오전에 했던 빙고 상품전달식을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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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프리플레이어 활동에 대한 기대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예정했던 오티시간이 모두 마무리 되었어요!

즐겁게 6월3일을 기약하며 헤어졌답니다~


프리마켓 준비가 하나둘씩 완료되고 있네요.

벌써부터 꽉찬 홍익문화공원이 기다려지는데요?

모두 준비 열심히 해서 6월3일 개장식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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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www.freemarket.or.kr/?page_id=2380)에서 작가 등록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등록신청 하지 않은 분들! 빨리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