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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속 다양한 손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프리마켓 속 다양한 손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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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첫 개장을 맞아 3월1일에 프리마켓 개장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으로 시민, 참가자들과 함께 개장을 축하하고 맞이할 수 있을지 고민 고민하다가

제작년 개장 세레모니로 진행했던 고사를 더욱 신명나게 지내보기로 하였습니다.

 

고사 시작에 앞서 붓글씨 작업을 하고 있는  최루시아의 개장 세레모니로 개장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진짜 돼지머리 대신 시민들과 참가자들의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 토실토실한 돼지저금통과

따끈따끈한 개장떡, 참가자들의 손맛으로 만들어진 창작품들을 고사상에 올려두고 올 한해

프리마켓 속 다양한 손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시민분들의 관심이 뜨거워 돼지저금통이 금새 빵빵해졌답니다^^

프리마켓에서 10초초상화로 10초를 10년같이 쓰고 있는 장재민군이 고사 진행을 맡아주었습니다.

장재민군의 우렁찬 목소리가 올 한해 프리마켓에게 에너지를 불어넣어준것같았어요!!

고사를 통해 염원했던 것과 같이올 한해 프리마켓을 채우고 있는 다양한 손들이 어떤 세상을 만들지

기대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