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장공지] 7월 21일 폭염경보로 휴장합니다.

작성자
일상예술창작센터
작성일
2018-07-21 09:13
조회
465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의 휴장기준인 낮 최고기온 34도 이상(폭염경보 기준)이 예상되어


7월 21일 폭염경보로 휴장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3

  • 2018-07-23 08:04
    겨울은 겨울이라 쉬고 비오면 비온다고 쉬고 놀이터 공사중이라고 쉬기 시작해서 공사가 끝나도 준비중이라고 쉬고 여름 휴가라고 쉬더니 이제는 덥다고도 쉬네요. 심지어 공사가 시작되는 걸 알고 있으면서 겨울이 지나고 3월이 되어도 마켓을 열 수 없는 상황이 되니까 알려주셨잖아요. 겨울에는 뭘 하셔서 시간이 없으셨는지 공사가 끝나고도 준비가 안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로 한달을 더 쉬셨죠. 여름 내내 34도 이상일 때가 많던데 그럼 한달정도를 또 쉬는거네요~ 나오는 작가 인원도 반토막나고 홍대 프리마켓을 찾는 사람들은 말도 안되게 줄어드는 걸 넘어서서 거의 없어지고 있는 걸 보고만 있자니 답답합니다~ 홍대 프리마켓을 일부러 찾아오시는 분들은 올 때마다 마켓이 안열려있다고 생각하실테니까요. 어떤 분은 없어졌다고도 생각하시더라구요. 상황이 심각해져도 휴가는 가실 것이고, 본인들이 정한 휴장 기준치에 미치면 재고없이 쉬시겠죠? 진행 중인 다른 사업때문에 더이상 홍대 프리마켓에 쏟을 열정이 없다면, 다른 팀에게 마켓을 넘기거나 그냥 없애는게 서로를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하기 싫은데 아둥바둥 욕심만 앞서서 잡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프리마켓으로 파생되어 커진 것이라 생각하시고 초심을 다시 한번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이런데다 댓글을 써도 변화도 없고 신경도 안쓰시겠지만, 답답해서 몇자 남겨봅니다.

  • 2018-07-23 14:36
    폭염으로 휴장한다는 안내판도 공원에 붙여줬으면 합니다.

  • 2018-07-23 19:57
    토욜날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뚫고 마켓이 열리는 줄 알고
    우루르 몰려왔었다고 하더라구요...